유료 주차장 이용
주차 정보와 빠른 입장 방법
오늘은 2023년 7월 16일 목요일에 캐리비안베이를 다녀왔습니다. 성수기에 평일 오픈런을 이용해서 방문한 분이라면 읽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. 주차장 위치와 유료 주차장 사용은 매우 중요합니다. 캐리비안베이 정문으로 들어가자마자 바로 유료 주차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. 평일 8시 35분에 도착했지만 약간 넓었고, 9시가 넘으면 주차장 자리가 빈 공간 없이 매설될 거 같아서 조심스럽게 주차했습니다.
유료 주차장은 주차 장소에서 바로 입장 가능하며, 무료 주차장까지 1km 가량의 거리를 걸어야 합니다.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고자 유료 주차장을 추천합니다.
평일 오픈런 웨이팅 및 입장 방법
캐리비안베이는 9시 오픈하며, 이날은 약 8시 40분에 도착해 14분 만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. 주요 어트랙션의 대기 시간을 미리 확인하면 유용합니다. 주차장에서 정문으로 들어가면 게이트를 통과한 후, 가방 검사를 받게 됩니다. 제한 물품은 잘 확인하세요. 평일이라도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, 주말이나 성수기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북적였습니다. 입장 줄은 땡볕이므로 양산을 가져오시면 좋습니다. 하지만 뒷 사람에게 눈뽕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. 8시 40분에 입장하면 3분 만에 메가스톰 탑승 가능하니 이 시간대에 오는 걸 추천합니다.
메가스톰 오픈런 후기
메가스톰은 평일 오픈런 기준 40분 대기를 필요로 합니다. 놀이기구 입장은 어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, 가까운 시간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면 유리합니다. 키 체크는 필수이며, 120cm 미만의 사람은 탑승 불가입니다. 메가스톰은 큰 변기에 물 빠지듯이 빠지는 기구로 재미가 있으며, 오픈런을 하지 않는 경우 120분 대기해야 합니다. 메가스톰에 40분만 대기를 해도 탑승 가능하니 시간 관리에 유의하세요. 탑승 후에도 대기 줄이 꽉 차 있을 수 있으므로, 빠르게 타고 내려오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세요.
다른 어트랙션과 라운딩 팁
타워 부메랑고와 래프트는 1시간 대기를 필요로 합니다. 이 기구들은 메가스톰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, 줄이 길어서 실망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. 와일드 블라스터는 11시 오픈이며, 120분 대기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. 여름에는 그늘 없으면 더워질 수 있으니 이 점도 고려해보세요. 아쿠아루프는 5분 대기시간으로 가장 빠른 어트랙션입니다. 무서워하는 분들은 머리끈, 귀걸이 등을 보관소에 맡기고 이용하면 좋습니다.
유수풀은 대기 시간 없이 탑승 가능합니다. 음식점 간간히 들러 점심을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.
파도풀과 라운딩 팁
파도풀은 캐리비안베이의 메인 어트랙션입니다. 5시 기준으로 파도풀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, 너무 적다면 사고 예방을 위해 안 가는 걸 추천합니다. 파도풀에 직접 들어가기 전, 녹색 라인은 피해야 합니다. 여기를 넘어서면 강한 파도에 직면하게 됩니다.
음식점 이용 팁
멜팅소울에서 점심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. 13시에는 사람이 꽤 많으므로 조기 도착하는 게 좋습니다. 햄버거 주문 시, 미트박스와 비치버거를 선택하면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. 외부에서 사온 음료수를 가져올 경우, 2배 가격이 붙으니 미리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. 츄러스나 핫도그 등도 비싸게 팔리므로 주의하세요.
소소한 꿀팁
1. 평일 유료 주차장 이용: 평일에도 웨이팅이 많아서, 8시 이내에 들어갈 수 있도록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보세요. 2. 수영복 미리 착용: 락커에서 갈아 입는다면 시간이 지체되어 오픈런을 해 보지 못할 수 있으니, 집이나 차에서 미리 수영복을 입으시길 바랍니다. 3. 구명조끼 대여 및 보관: 구명조끼를 락커에 보관하고 탑승 시 가져오지 않아야 합니다. 파도풀 외에는 구명조끼 사용이 필요 없으니 짐을 줄일 수 있습니다.
4. 악세서리 착용 금지: 피어싱, 목걸이, 반지를 착용하지 마세요. 위험한 놀이기구 탑승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, 미리 확인하세요. 5. 신발 선택 및 모자 착용: 크록스 같은 젖지 않는 신발로 옷을 갈아입는 게 편합니다. 더운 날씨에는 모자를 쓰고 다니면 좋습니다. 나는 이번 평일 오픈런을 통해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. 특히 메가스톰을 빠르게 타고 내려오는 방법은 다음 방문 때 활용할 예정입니다. 이 글이 여러분의 캐리비안베이 방문을 더욱 즐겁게 만들기를 바랍니다!
#캐리비안베이 #오픈런 #주차장 #입장법 #메가스톰 #어트랙션 #파도풀
Post a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