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SNS에서 자주 보이는 독특한 질감의 디저트, 바로 두바이쫀득쿠키(두쫀쿠)가 화제입니다. 독특한 식감과 맛으로 인기가 높은데, 구하기 어렵고 가격 부담 때문에 망설이셨다면 직접 만들어보는 건 어떠신가요?
이 레시피는 구하기 쉬운 재료를 활용하여 전문점 못지않은 맛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. 특히 전통적인 카다이프면 대신 활용 가능한 대안 재료를 사용해 접근성을 높였답니다. 이 포스팅을 따라 차근차근 따라 해 보세요.
두쫀쿠를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속재료와 겉을 감싸는 마시멜로 피, 이 두 가지 구성 요소를 완벽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대략 3시간 정도 소요되며, 약 21개의 쿠키를 만들 수 있는 분량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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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속 재료를 만듭니다.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버터, 화이트 초콜릿을 준비하고, 카다이프면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펜니면을 사용합니다. 오븐 없이도 프라이팬을 이용해 펜니면을 노릇하게 볶아 바삭한 식감의 기초를 다져주세요.
볶은 면이 식는 동안, 버터와 초콜릿을 전자레인지에 녹여 스프레드와 잘 섞습니다. 완전히 섞인 재료를 차갑게 식힌 후 동그랗게 빚어 냉동실에 넣어주면 겉옷을 입히기 수월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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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쫀득한 외부를 준비할 차례입니다. 탈지분유와 카카오 파우더는 덩어리 없이 잘 섞이도록 미리 체에 쳐서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마시멜로를 넣어 약 90% 정도 녹을 때까지 가열합니다.
마시멜로가 녹으면 불을 끄고 준비된 가루류를 넣고 빠르게 섞어 코팅 반죽을 완성합니다. 이 반죽을 유산지 위에 얇게 펴고 칼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 식혀줍니다.
충분히 차가워진 쿠키 속을 따뜻한 마시멜로 반죽으로 빈틈없이 감싸줍니다. 이때 마시멜로가 너무 식으면 잘 붙지 않을 수 있으니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며 작업해 주세요. 마지막으로 카카오 파우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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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성된 두쫀쿠는 쫀득한 겉면과 바삭한 속이 환상적인 대비를 이룹니다. 이 디저트는 바로 먹어도 훌륭하지만, 전자레인지에 5초 정도 살짝 데워 먹으면 더욱 부드럽고 풍미가 살아난다고 하니 꼭 시도해 보세요. 집에서 직접 만든 특별한 간식으로 행복한 시간을 채워나가시길 바랍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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